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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마지막 공연에서 팀명을 확정짓고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첫 음반을 준비 중이다. Prismatic(밝고 선명한)과 Elastin(결점 없는 힘)을 결합한 '프리스틴'(PRISTIN)이라는 팀명을 공식 발표한 멤버들은 이제 연습생 신분을 벗고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그간 네 차례에 걸쳐 소녀시대 등의 곡을 재해석한 커버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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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플레디스 걸즈로 불린 연습생 기간 동안, 이 소녀들은 그들이 가진 능력들을 작곡, 작사하고 커버영상을 만드는 데 쏟으며 모든 걸 보여주었다"면서 "연습생 기간 동안에 보인 능력은 물론, 작사·작곡이 가능한 프리스틴 멤버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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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의 데뷔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지난해 5월부터 200명 규모의 첫 공연을 시작한 이들은 매주 같은 규모의 콘서트를 8주간 지속해 왔다. 9월 10일에는 700명 이상의 팬들 앞에서 연습생 생활을 종료하는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는 무대 경험과 팬덤이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진행한 장기간 공연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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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이란 타이틀로 화제가 됐지만 자생력을 키우고 있는 셈이다. 자작곡과 콘서트로 몸 풀기에 나선 프리스틴은 현재 아이돌 선배그룹의 히트곡을 선보이는 커버 댄스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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