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시즌 레스터시티가 쓴 동화가 올 시즌에는 이웃나라 독일에서 펼쳐지고 있다. 돌풍의 주인공은 RB 라이프치히다.
Advertisement
상승세는 후반기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라이프치히는 22일 독일 작센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16~201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후반기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긴 라이프치히는 승점 39점을 기록, 1위 바이에른 뮌헨(승점 42점)을 추격하는데 성공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라이프치히는 올 시즌 매서운 돌풍을 앞세워 논란을 잠재웠다. 특히 올 시즌을 앞두고는 24세 이하 선수만 영입한다는 정책을 세우기도 했다. 어린 선수들을 대거 품에 안은 라이프치히는 랄프 하젠휘틀 감독 특유의 강도 높은 압박 축구와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실제 라이프치히는 17라운드 현재 단 15골만 내주는 짠물 수비로 호시탐탐 선두 도약을 노리고 있다. '돌풍의 팀' 라이프치히가 승격 첫해 써내려가고 있는 기적의 '동화'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