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25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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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매니지먼트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류현진이 25일 오후 2시40분 미국행 비행기로 출국한다고 23일 밝혔다.
류현진은 2015년 어깨 수술을 받았고, 2016시즌 한 차례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빅리그 경기에 등판했지만 부진했다. 이후 팔꿈치 수술을 받았고 재활 훈련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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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2017시즌을 앞두고 치열한 선발 경쟁을 이겨내야할 상황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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