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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과 함께 지난 18일 동시 출격한 '공조'. 4일 차였던 지난 21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더 킹'에 질세라 '공조' 역시 5일 차인 지난 22일 100만 돌파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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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 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 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작품.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이해영, 임윤아, 이동휘 등이 가세했고 '마이 리틀 히어로'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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