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17년 전국남녀 종별종합 스피드 대회를 23일부터 25일까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
대회는 초-중-고, 대학, 실업부 등 종별로 500m, 1000m, 1500m, 5000m(여자 및 초등부는 3000m) 종목 경기를 진행, 종목별 입상자를 가린다. 또 4개 종목을 합산한 종합시상도 실시한다.
이번 대회에는 173명이 참가신청을 했다. 국내기록을 보유한 선수는 누구나 출전이 가능한 대학, 실업부와 달리 중등부와 고등부는 국내대회 기록에서 여자는 1500m 16위 이내, 남자는 3000m 20위 이내의 기록을 가진 선수들만이 참가할 수 있다. 초등부는 지난해11월 개최된 제16회 꿈나무 대회에서 상위에 랭크된 선수들에게만 출전 자격이 제한된다.
대회 기간 중에는 도핑에 대한 경각심 제고 차원에서 한국도핑방지 위원회(KADA)에서 실시하는 도핑 검사도 진행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