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god 박준형이 비-김태희의 앞날을 다시 한번 축하했다.
god 박준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오우. 리틀 브라더. 예쁜 와이프하고 허니문 가서 빼애애애앰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 빼애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결혼식을 올린 비와 김태희, 두 사람의 하객으로 참석한 박준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와 김태희는 밝은 표정으로 행복한 날을 만끽했고, 박준형은 특유의 포즈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 박준형은 비와 손을 꼭 잡고 남자들의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준형은 "허니문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좋은 추억들 만들고 될 수 있도록 한방의 빼애앰 뭔지 알지"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지난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은 비와 김태희는 지 5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모처를 찾아 둘만의 허니문을 즐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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