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데뷔 13년차를 맞이한 그룹 슈퍼주니어가 여전한 귀요미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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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은 23일 자신의 SNS에 "귀여운척 눈버림 주의, 넷이 합쳐 137살"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이특, 예성, 신동이 등장한다. 이들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고양이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뽀뽀를 보내는 등 영원한 아이돌다운 애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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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는 지난해 말 성민이 제대했지만, 오는 2월중 규현이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소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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