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켓몬 고'는 현재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가 가능하다.
Advertisement
현재 '포켓몬 고'는 마켓에서 영문 제목인 'Pokemon GO'로 등록되어 있으며 게임 내 언어는 모두 한글화가 되어 있다. 다만 캐릭터의 닉네임은 영어로만 등록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지난해 7월 출시된 '포켓몬 고'는 출시 6개월 만에 9억5천만 달러(약1조1천43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고 5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속초, 울산 등 일부 지역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포켓몬 고' 관광 특수가 발생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박해수 겜툰기자(caostra@gamtoo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