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런던(영국)=조성준 통신원]해리 케인이 본인을 포함한 팀 동료들이 현재 토트넘을 떠나려 하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현재 토트넘은 리그 선두 첼시에 승점 9점 뒤진 3위에 올라있다. 유로파리그 32강전에도 진출해 있는 상황이다. 현재 6만1000명을 수용 가능한 새 경기장을 짓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2018~2019시즌부터 사용할 예정이다. 장밋빛 미래가 펼쳐져있다. 이에 케인이 입을 열었다. 클럽의 밝은 미래를 두고 떠나는 것을 고려해서는 안된다는 것.
그는 이탈리아 신문인 '가제타 델로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팀 동료 중 하나라도 현재 팀을 떠나려고 한다면 나는 상당히 놀랄 것"이라고 입을 뗐다. 이어 "현재 우리는 많은 것을 해내가고 있다. 마지막 단계에 올라서지 못했을 뿐이다. 바로 트로피를 차지하는 것이다. 따라서 마지막 단계를 앞두고 팀을 떠나는 것은 바보 같은 짓"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역시 세계 최고의 감독들 중 하나이다. 또한 곧 새 경기장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아주 밝다"며 말을 마쳤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윤전일♥' 김보미, 평수 줄여 이사하더니.."짐 버려도 버려도 안 들어가" 멘붕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3.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