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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탈리아 신문인 '가제타 델로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팀 동료 중 하나라도 현재 팀을 떠나려고 한다면 나는 상당히 놀랄 것"이라고 입을 뗐다. 이어 "현재 우리는 많은 것을 해내가고 있다. 마지막 단계에 올라서지 못했을 뿐이다. 바로 트로피를 차지하는 것이다. 따라서 마지막 단계를 앞두고 팀을 떠나는 것은 바보 같은 짓"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역시 세계 최고의 감독들 중 하나이다. 또한 곧 새 경기장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아주 밝다"며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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