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지훈이 SBS 수목극 '푸른바다의 전설'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지훈은 25일 "'푸른바다의 전설' 현장은 하루하루가 배움의 연속이라 느낄 만큼 값진 경험이었다. 악역임에도 허치현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마지막까지 '푸른바다의 전설'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허치현 역을 맡아 확실한 존재감을 어필했다. 극 초반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행동으로 선과 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호기심을 자극했고, 중후반부터는 확실한 악역 본색을 드러내며 180도 달라진 매력을 발산했다. 서늘한 눈빛과 냉소적인 말투로 섬득한 행동을 일삼는 이지훈의 연기에 '푸른바다의 전설'에도 긴장감이 조성됐다.
이지훈은 '푸른바다의 전설'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