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을 연다.
LG는 25일 '제1회 LG 트윈스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이벤트, 응원가, 상품, 자유주제 총 4가지로 참가자들은 4가지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개인 또는 팀으로 구성된 대학생, 대학원생이다. 응모기간은 2월27일부터 3월5일까지로 LG 트윈스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3월13일 결선 진출팀이 공지되며, 3월24일 결선진출팀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다. 대상 1팀에게 LG전자 300만원 상품권, 우수상 4팀에게 LG전자 100만원 상품권이 수여된다. 그리고 입상자 중 희망자에 한해 LG 스포츠 인턴십 기회를 부여한다.
LG는 "이번 공모전은 1회 개최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매년 진행할 것이다. 대학생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