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서현진과 유연석이 '낭만닥터 김사부' 종영 후에도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이청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24일 자신이 출연 중인 연극 '꽃의 비밀'을 관람하러 온 서현진과 유연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청아는 "연석이는 진짜 드라마 끝나자마자 우리 공연을 보러왔다. 고마우이"라며 "보정이 함께 응원와 준 의리있는 현진씨도 너무나 고마워요"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유연석과 이청아는 13년지기 절친사이이며, 서현진은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간호사로 출연한 김보정의 연극을 응원하기 위해 하께 연극관람 외출에 나선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극이 끝난 후 이청아 김보정과 함께 단체샷을 찍은 유연석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사진을 요청한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서현진과 유연석의 모습도 포착됐다.
Advertisement
이청아는 유연석과 둘이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만.. 니가 잘나온거 올린다. 숭고한 희생"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로 또 한번 흥행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서현진과 유연석은 휴식을 가지며 차기작을 고를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