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JYJ 김재중이 3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SNS에 김재중의 생일 축전을 공개했다.
씨제스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들의 반짝이는 별이 되어줘서 고마운 사람, 재중이의 2017년 매일 매일이 생일 같기를"이라며 "태어나줘서 고마워, 20년 30년 평생 함께 하자"라고 덧붙였다.
김재중은 지난 1월 21-22일 전역 후 첫 콘서트에서 군입대 공백을 무색케 하는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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