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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조선의 까칠한 도성 남자 '견우' 역을 맡은 주원은 "좋은 일만 가득한 2017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고 엽기발랄한 '혜명' 역의 오연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행복하시길 기원할게요"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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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와 함께 포스터 촬영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던 주원, 오연서, 이정신, 김윤혜는 극 중 배경인 조선시대의 예스러움이 묻어나는 한복과 장신구들로 꾸민 채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신년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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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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