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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여성 4명중 1명꼴로 발생하는 이 질환은 특히 30~40대에게 발병률이 높은데, 하복부에 압박감이나 불쾌감이 나타날 수 있다. 자궁을 이루는 근육 조직인 평활근에 양성 종양이 발생됐을 때 자궁근종이라고 하며 자궁출혈, 생리불순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조기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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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질환 치료 방법으로는 약물치료, 수술적 치료가 있다. 최근에는 고강도의 초음파를 집중시켜 종양 자체를 태워버리는 '하이푸'가 주목을 받고 있다. 피부 절개 없이도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신마취나 흉터로 인한 부작용이 없고 당일퇴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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