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김수용이 원조 저승사자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토크 드림팀 특집 1탄'으로 개그맨군단 김용만-박수홍-지석진-김수용-손헌수가 출연해 한눈 팔 새 없는 토크 퍼레이드로 과거 '토크박스'의 영광을 재현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김수용에게 "'도깨비'의 원조다"라고 운을 뗐다. 김수용은 "1년 365일 핼로윈이다"라며 남다른 외모가 가져다 준 재미를 폭로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유재석은 "동기들 중에 여름이 되면 제일 바쁜 사람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