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정화-박신혜-김강현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가 설 명절을 맞아 소속 배우들의 귀여운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포스트를 통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옛 추억을 돌아보곤 하는 설 명절, 솔트 배우들의 해맑은 어린시절도 살짝 공개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정화-박신혜-김강현 배우의 귀여운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서구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김정화의 어린 시절은 특유의 길고 아름다운 눈매가 눈길을 끈다. 신나게 미끄럼틀을 타고 있는 꼬마 박신혜의 모습은 귀엽기만 하다. 박신혜가 가진 사랑스러움과 생동감이 어린 시절의 모습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연기파 배우로 사랑받고 있는 김강현의 어린 시절은 반전 매력이다. 장발의 귀여운 모습이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스타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사랑 받고 있는 박신혜는 영화 '침묵' 후반부 촬영을 남겨두고 있다. 극중 타협 없이 진실을 쫓는 정의로운 변호사 '희정' 역을 맡은 박신혜는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지난 해 SBS '닥터스'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KBS '마음의 소리' SBS '푸른바다의 전설' 영화 '형'까지 쉴 틈 없는 활약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열일 선두주자' 김강현은 1월 25일 첫방송 된 KBS 새 수목미니시리즈 '김과장'에서 명문대 출신으로 말도 많고 불만도 많지만 호시탐탐 위로 올라갈 기회를 노리는 이재준 주임으로 분해 열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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