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프로듀스101'의 연습생으로 시작해 걸그룹 아이오아이와 다이아, 두 팀에서 '꽃미모 센터'로 활약했고,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선 '노량진 핵미모'란 애칭을 얻었다. 이렇게 이름 앞에는 여러 수식어가 따라 붙었다. 걸그룹 활동, 성공적인 첫 연기 도전 등 빠듯한 일정 속을 보낸 2016년이었다.
Advertisement
멀티테이너로 한해를 꽉 채운 정채연의 올해 목표도 바쁘게 뛰는 것이다. 정채연은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이들을 위해 언젠간 보답해야 겠다는 마음이 가장 크다. 내년에도 열심히 달려서 올해 받은 큰 사랑을 배로 갚겠단 각오다. 정채연은 스포츠조선에 "2017년도 그냥 보내는 날 없이 하루하루 뿌듯하게 살아가고 싶어요"라며 "하루도 후회없이 사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좋겠고 팬 여러분도 늘 좋은 날만 있길 바랍니다"라고 새해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