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팝스타6' 제작진은 본방송에 앞서 프로그램 공식 SNS와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기습 배틀' 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기습 배틀'은 5라운드 '배틀 오디션'에 앞서 진행되는 중간 점검으로, YG-JYP-안테나로 캐스팅된 참가자들 중 '에이스'들이 3사의 대표 주자로 맞붙는 평가전이다.
Advertisement
김소희-샤넌 등의 기습 대결은 이번 시즌 최강 기대주들의 만남이라는 점 외에도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라는 측면에서 눈길을 끈다. 트레이닝 도중에 벌어지는 중간 점검인 만큼 3인 심사위원들의 미묘한 신경전과 기싸움이 실제 참가자들보다 더 치열하게 드러난 것. 또한 '기습 배틀'에서 1등을 하는 기획사는 '배틀 오디션'에서 탈락한 참가자 중 한 명을 고유 권한으로 추가 합격 시킬 수 있는 혜택을 얻게 되기 때문에 더욱 더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K팝스타6' 제작진은 "각 소속사에서 트레이닝을 거친 기대주들의 성장과 발전에 큰 기대가 모아지는 것이 사실"이라며 "전혀 다른 색깔을 가진 각 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 거친 참가자들이 YG-JYP-안테나의 색깔을 어떻게 표현해낼지와 기습 배틀에서도 이어진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