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과자 어디 갔어?'
샘 해밍턴이 설 연휴 직후 아들 윌리엄의 사랑스러운 사진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31일 아들 윌리엄의 SNS에 윌리엄이 머리위로 얹은 과자를 찾지 못해 원망 가득한 표정을 짓는 깜찍한 사진을 올렸다. '으앙. 내가 먹고 있던 과자가 없어졌어요. 어디 있는 거야?'라는 한줄 글을 덧붙였다.
'엄마미소'를 자아내는 코믹한 사진 아래에는 불과 1시간 여만에 무려 2만 개가 넘는 '좋아요'가 달렸다. '해밍턴 2세' '국민 베이비' 윌리엄의 폭발적인 인기를 반영했다.
샘-윌리엄 해밍턴 부자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을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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