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위건과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에서 4대0 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경기 뒤 미키타리안은 "마샬과의 연결이 좋았다. 좋은 크로스가 왔고, 기꺼이 볼을 넣을 수 있었다"며 "우리는 득점을 만들어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Advertisement
이날 승리로 맨유는 FA컵 16강에 올랐다. 동시에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규리그 상위권 경쟁도 치열하게 펼치고 있다. 미키타리안은 "우리는 진지하게 모든 경쟁을 받아들이고 있다"며 "트로피는 트로피다. 리그컵, FA컵 등 최선을 다할 것이다. 모든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맨유는 다음달 2일 헐시티와 EPL 23라운드 대결을 벌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