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김민희-홍상수의 경기도 목격담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30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논란의 중심에 선 여인들'을 주제로 이슈 속에 서 있는 여인들에 관한 풍문과 그에 대한 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김민희-홍상수가 불륜 스캔들 이후 한 식당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적이 있다"고 전했다. 기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초 경기도 하남에 있는 유명 맛집을 찾았고,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는 않았지만 구석진 자리를 요구했다는 것.
Advertisement
또 김민희는 젊은 직원이 팬이라고 하면서 빵을 건네자 당황해서 출입구도 못 찾는 등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기자는 "당시 목격 직원은 이 같은 내용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는데 곧 목격담이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상수는 이혼 소송 중임에도 김민희와 영화 촬영 작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