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기자] 매서운 날씨 만큼 텅 빈 지갑에도 찬바람만 가득 한 요즘. 하지만 차가웠던 분위기를 단 번에 훈훈하게 해줄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훈훈한 가족 분위기 뿐만 아니라 세뱃돈 역시 설날을 풍성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죠.
자그마한 금액일 수도 있지만 세뱃돈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의 기분을 훈훈하게 만들어줍니다. 세뱃돈을 받았다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건 바로 쇼핑 타임. 한 주간 모바일 패션 뷰티 매거진 셀럽스픽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저렴한 금액이지만 높은 만족으로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 세가지를 뽑아봤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나나의 립스틱입니다. 얼굴을 화사해 보이는 효과 뿐만 아니라 예쁘고 고급스러운 케이스까지 구매욕을 마구 자극하는 기분 전환 아이템 중 하나죠. 특히 파우치 속에서 새로 산 립스틱을 꺼내 바를 때 마다 뿌듯한 기분을 마구 생성해 줘요. 입생로랑 뷰티 제품.
두 번째 아이템은 언제 어디서나 꼭 같이 있는 폰 케이스 입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지 않는 현대인의 생활패턴 때문에 폰케이스는 생활 필수품이 되었는데요, 이제훈의 폰 케이스는 화려하고 톡톡 튀는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더더욱 애정이 가는 아이템입니다. 더라이프아쿠아틱 제품.
아무리 멋진 아우터, 팬츠, 블라우스여도 살짝 비치는 양말이 꽝이라면 패션피플이 될 수 없죠. 옷의 분위기를 살려주고 센스를 담을 수 있는 양말은 패션 아이템계의 신 스틸러입니다. 화보 속 김태리처럼 패션을 아우르면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양말은 적은 금액으로도 기분 전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오즈세컨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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