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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너무 감사드리며, 백 년 전통의 월계수 양복점이 그 가치를 지켜내가며 성장해가는 모습, 그리고 네 커플과 그 가족들의 모습은 결국 현재를, 우리들의 모습을 상징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청자들에게 그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밝고 건강한 홈드라마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니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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