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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위원장은 1월 24일 조지워싱턴대학을 방문, 조지워싱턴대학과 단체 자원봉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동 대학 주최 컨퍼런스에서 평창동계올림픽과 한국경제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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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위원장은 "30년전 88서울올림픽 때 미국을 비롯한 해외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서울올림픽이 성공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며 "평창올림픽이 역사에 남는 성공한 올림픽으로, 동계올림픽의 모범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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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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