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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칼군무로 무대 위에서 하나인 듯 완벽함을 선보인 2PM이었지만 여행지에서 이들은 스타일도 다르고 성격도 제각각인 여섯 명의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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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찬성은 제작진에 대한 불만을 당당히 털어놓으며 소신 발언을 아끼지 않았고 다른 멤버들에게도 돌직구를 날리며 적재적소의 예능감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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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들 중 가장 의외의 성격은 준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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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호주 여행에서 가장 자유로운 영혼은 우영이었다.
제작진은 '2PM 와일드비트'는 6년만에 완전체로 모여 여행을 떠난다는 의미도 있지만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더 이끌어 낼 것이다고 전했다.
과연 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은 무사히 울룰루로 향할 수 있을지 그리고 1인당 1000불의 여행경비를 벌어야 하는 미션은 성공할 수 있을지 내일밤(1일) 저녁 8시 K STAR '2PM 와일드비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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