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은 부친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에게 부과된 증여세 2126억원을 납부기한인 31일 전액 납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해 6월부터 진행된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신격호 총괄회장에게 2126억 원의 증여세를 부과했다.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주 회장은 일단 부과된 세금을 기한까지 전액 납부한 뒤 국세청의 증여세 부과에 대한 불복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신 전 부회장측은 세금 납부를 위해 필요한 자금은 장남 신 전 부회장이 일단 충당하기로 했다며 신 총괄회장은 추후 시간을 가지고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처분 등을 통해 이를 변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주 회장은 일단 부과된 세금을 기한까지 전액 납부한 뒤 국세청의 증여세 부과에 대한 불복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