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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은 1일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동안 언급을 안했었는데 오정세가 나때문에 갈비뼈가 부러졌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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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신의 어려움을 크게 깨닫기도 했다. "그 일 때문에 느꼈는데 액션 하게 되면 감정에 치우쳐서 연기를 하는 것이 좋지만은 안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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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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