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수연이 영화 '더킹' 배우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수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더킹'에서 호흡을 맞춘 정우성과 조인성, 배성우, 류준열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수연은 "현장에 계시는 존재감만으로도 든든하고 모두를 살펴주시는 세심한 배려도 킹! 외모도 연기의 내공도 인격마저도 훌륭하신, 존경스러운 정우성 선배님 너무 감사하고 많이 배웠습니다"는 글과 함께 정우성과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우성과 한수연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다정함을 연출했다. 특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정우성의 잘생김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만들고 있다.
또한 그는 조인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뒤 "배려킹 매너유머킹! 외모를 뛰어넘는 따뜻한 인성의 조인성 선배님.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정성껏 잘 챙겨주시는 사진 찍을때도 배려 각도. 센스킹"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배성우와 두 번째 작품이라는 한수연. 그는 배성우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여기에 한수연은 "영화 '모비딕'에 이어 두번째 호흡 맞춰본 소름돋는 연기력의 배성우 선배님. 선배님 연기를 보는건 배움이고 기쁨입니다. 배려해주심에 든든하고 큰 도움이 됐습니다"라며 배성우를 향한 감사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류준열과의 인증샷도 빼놓지 않았다. 그러면서 그는 "예의 바르고 살갑고 외모와 인성 모두 멋진 매력남! 두일 역의 류준열 씨"라고 적기도 했다.
한편 영화 '더 킹'은 개봉 13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누적 관객수 4,265,600명을 기록해 흥행 순항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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