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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이적시장 마지막 날 열린 이날 경기에 이청용(29)은 결장했다. 교체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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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앨러다이스 감독 체제에선 전보다 조금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중이다. 지난달 29일 맨시티와의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2강(0대3 크리스탈 팰리스 패)에선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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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이 결장한 가운데 크리스탈 팰리스는 본머스를 맞아 다소 고전을 했다. 일진일퇴의 공방을 펼쳤다. 그러나 양 팀 모두 전반에 골맛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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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본머스는 후반 16분 칼럼 윌슨과 조던 아이브를, 그리고 후반 23분엔 해리 알터를 투입하며 추격에 나섰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후반 30분과 후반 31분 각각 안드로스 타운센트, 조 레들리를 투입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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