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애타는 로맨스' 성훈이 여심을 저격하는 매력을 선보였다.
'애타는로맨스' 측은 1일 배우 뺨치는 외모에 업계 1위 대복그룹 오너의 외아들인 차진욱(성훈 분)의 카리스마 넘치는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극 중 성훈은 전대미문의 경영 위기를 맞은 대복그룹의 다크호스로 입성, 눈부신 업적들을 일구어내고 총괄본부장으로 등극한 인물이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성훈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업무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열일 모드를 풀가동 시키고 있는 성훈에게선 상남자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고 있는 상황. 여기에 살짝 걷어 올린 소매는 매력을 배가시키며 일하는 남자의 섹시함이란 무엇인지를 증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성훈이 연기하는 차진욱은 경영 수업은 뒷전인 채 날마다 클럽에서 유흥을 즐기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일 밖에 모르는 워커홀릭이 된 인물이기에 성훈은 캐릭터의 상반된 매력과 깊이를 한층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과 고민을 거듭했다고.
이렇듯 성훈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비주얼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벌써부터 여성 시청자들의 심장을 완벽 저격하고 있기에 올 상반기 우리 곁을 찾아올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는 능글남 성훈과 25년 모쏠인생 송지은(이유미 역)이 한 순간의 이끌림에 원나잇 스탠드를 한 뒤 3년 후 우연히 워커홀릭 까칠 본부장과 그의 사내 식당 신참 영양사로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낼 글로벌 로맨틱 코미디.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올 상반기 시청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편집에 한창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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