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행사 첫날인 1일 본회의에서는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린드버그 조정위원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조직위 준비현황 보고, 경기 종목 및 경기장 시설, 선수촌, 식음료, 숙박 및 수송, 등록, 엔트리 등 대회 준비 상황과 NOC 서비스 운영 등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이날 오후와 2일 오전, 3일 오후에는 강릉 아이스 아레나와 강릉 오발, 강릉 하키센터와 컬링 센터, 강릉 선수촌, 알펜시아 슬라이딩 센터와 스키점프대, 바이애슬론 센터와 크로스컨트리 센터, 용평 및 정선 알파인 센터, 보광 스노파크 등 경기장 시설을 둘러 볼 예정이다. 세미나 기간 중 각 선수단과 개별회의를 진행하여 선수단 및 고위인사 예측 규모, 선수촌 배정 계획, 출입국 정보 등 대회 준비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확인하고 관련 사항을 협의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