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주상욱과 차예련 측이 결혼 보도에 대해
1일 주상욱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3월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계속 이어어고 있는 건 맞지만 아직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차예련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 관계자 역시 "지난해부터 차예련과 주상욱의 결혼 소문이 떠돌았지만 전혀 사실 무근이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결혼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공식발표를 할 계획이다. 지금은 두 사람 모두 결혼 이야기가 오가는 단계가 아니다. 예쁜 연인이며 사랑을 키워가는 단계다. 결혼이라는 좋은 소식이 있다면 바로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해 3월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3월 22일 종영한 MBC '화려한 유혹'에 함께 출연하며 연앤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 보도 당시 "드라마 촬영 이후 호감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며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공식 입장을 전한 바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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