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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선영의 천사표 시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손자 바로를 위해 대청소를 해야 되겠다. 집에 먼지도 많고 강아지도 있어서 며느리 없을 때 청소를 해야 되겠다. 내가 어깨가 좋지 않아서 일을 한다고 하면 며느리가 좋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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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어머니는 며느리 안선영이 외출하자마자, 비장한 포스로 청소기를 조립하며 식탁 밑 먼지 한 톨까지 제거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이런 시어머니 옆에서 안선영의 친정어머니 역시 빛의 속도로 청소를 도왔고, 바닥과 가구 먼지를 제거한 두 사람은 찬장 정리에 나섰다. 찬장 속 그릇과 와인 잔 등을 모두 식탁에 꺼내며 청소에 열을 올리던 그 때, 며느리 안선영이 등장해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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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선영은 "내가 괜히 나 편하게 일하려고 두 어머니들 고생시키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다. 밖에서 일은 일대로 못하고 애도 똑바로 못 보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 눈시울을 붉혀 양가어머니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방송은 1일(수)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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