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박수홍이 다이어트를 위해 절친 윤정수와 단식원에 들어갔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미운우리새끼'에는 박수홍이 절친 윤정수와 깊은 산속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져 어머니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들의 목적지는 다름 아닌 단식원이었는데, 함께 갔던 윤정수는 모른 채 따라갔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되자 "뭐하는 거냐! 차를 세워 달라!"며 차 안에서 난동을 부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방송에서 욕심냈던 세미 누드 화보를 찍기 위해 체중 감량을 하러 단식원에 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 이야기를 들은 박수홍의 어머니는 "못 말려. 어쩜 이럴까"라며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박수홍과 윤정수, 두 사람의 고군분투 단식원 적응기는 오는 3일 오후 11시 20분 '미운우리새끼' 23회에서 공개된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지연수, 전 남편 일라이 재혼에 입 열었다…"제일 걱정된 건 아들 민수" -
김지선 "하루 홈쇼핑 6번, 월 2억 벌며 달렸다"…난폭운전으로 '대형 사고'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으리으리한 평창동 시댁 옥상뷰 자랑 "비현실적" -
진서연, '문콕' 가해자 적반하장에 분노..."사과하면 끝낼 일인데" -
'재혼' 이다은♥윤남기, 사업 얼마나 잘 되기에 "매장 2.5배 확장, 메뉴도 2배 늘려" -
'김구라 아들' 그리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공개 연애 후 밝힌 계획 -
은현장, 김수현 측 변호사 공개 저격…"김세의 감방 보내려는 나를 비판해?" -
고준희, 예능 출연 후 쏟아진 악플 "노여움 풀어달라..20년째 오해받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도 해보지 못한 '월드컵 멀티골' 日 슈퍼스타. 끝없는 찬사 "결정력은 홀란-케인급"
- 2.이정후는 부활 → 팀은 나락…4826억 최고연봉자 '항명' 추태 → 감독은 '선긋기', 팬은 '질타'
- 3.필드원, 보령 스포츠파크- 박지성 축구센터에 K-에어돔 구장 완공
- 4.韓 프리미어리거 계보 극적 부활? 맨유 김민재 영입으로 다시 국민 구단? 유력 기자 "관심은 사실"
- 5.'그는 자신의 우상을 존중했다' 프랑스 에이스 음바페의 놀라운 답변.."케인, 홀란, 메시, 당신 중 누가 최고인가"→"당연히 메시, 그는 호날두와 함께 정점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