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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어제가 처음이다. 그동안 각자 그룹 활동을 하면서 마주친 적은 있지만, 특별한 친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기가요'의 관계자는 "세 사람이 어색해하면서도 한순간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만큼 좋은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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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은 NCT 도영의 생일이기도 했다. 진영과 지수는 무대 연습이 끝난 뒤 깜짝 생일 케이크를 준비해 도영을 감동하게 했다는 후문. 관계자는 "진영, 지수가 벌써 막내 도영이를 챙기더라. 도영은 첫 만남에서 생일 케이크까지 받을 줄은 전혀 몰랐다며 매우 기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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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진영, NCT 도영, 블랙핑크 지수가 진행하는 SBS '인기가요'는 오는 2월 5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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