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서울경마는 토요일 12개 경주,일요일 11개 경주로 치뤄진다.설 연휴가 끝나고 나서 첫번째로 치뤄지는 만큼 많은 말들이 출마투표에 떨어지고 나서도 재투표에 도전하는 만큼 상금 쟁탈을 위한 치열한 한 주가 될 것 같다.
특히 이번 주 눈여겨 봐야 할 마방은 현재 197승을 올리고 있는 33조 서인석 조교사다. 이틀간에 총 17두나 출전시키는 만큼 3승을 챙길 가능성이 높아 주시해야 할 마방이다.
이번 주 토요일 관심을 가져야 할 말은 3두가 있다. 첫번째는 2등급 140m에 출전하는 11조 양희진 조교사의 '주얼리파크'다. 직전 승급전에 나서 전력파악을 했다고 본다면 이번 경주에서는 큰 기대를 해도 될 것 같다.
두번째는 국4등급 1200m에 출전하는 서인석 조교사의 '티즈킹'이다. 단거리에서는 언제든 뛰어 들어올 수 있는 능력이 있고,말도 많이 단단해져 있어 꼭 챙겨야 한다.
세번째는 국5등급 1200m에 출전하는 7조 구자흥 조교사의 '드림슬루'다. 직전 인기만 끌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는데, 조교 충분히 한 만큼 입상을 넘어 우승 할 수 있는 전력이다.
일요일에도 눈여겨 볼 말 3두가 있다. 먼저 주시해야 할 말은 국3등급 1700m에 출전하는 역시 서인석 조교사의 '영롱'이다. 직전 안으로 기대면서 능검을 다시 받고 나오는 만큼 적임기수 안장이라면 믿고 베팅해도 될 것이다.
두번째 말은 혼3등급 1400m에 출전하는 41조 신삼영 조교사의 '페나코바'다. 거리가 200m 늘었지만 능력마이기에 아무런 부족함이 없이 잘 뛰어줄 것이다.
세번째는 혼4등급 1300m에 나서는 21조 임봉춘 조교사의 '브로드웨이신'이다. 마방에서 기대가 컸던 말로 계속 게이트를 잘 못 뽑아 고전했지만 3등급 이상에서 뛰어야 할 능력을 갖고 있다.
이번 주 고배당을 터뜨릴만한 마필로는 '유지경성' '스토리텔링' '은빛바다' '사려니힐링' '늘푸른타이거' '젠테너리'를 추천한다.<스포츠조선 경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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