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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은 "젊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요즘 라디오의 인간적인 매력에 푹 빠졌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친숙한 음악, 청취자들의 평범한 이야기에 공감하며 일상의 소중함을 느낀다. 함께 듣고 숨쉬고 있다는 동질감, 공기처럼 늘 내 곁에 있다는 편안한 느낌이 너무나 좋다. 연기자 최수종이 아니라, 이웃집 남자 최수종의 숨겨진 진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요즘 힘드신 분들이 많은데 편안하고 따듯한 방송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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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대와 최수종입니다'는 2월 6일(월)부터 매일 오전 9시 방송되는 KBS해피FM(106.1MHz)에서 편안한 음악과 힘이 되는 이야기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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