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간 그룹 및 솔로 활동 외에 미술 작가로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온 나얼은 전시회를 펼치는 등 남다른 미술 감각을 뽐내왔다. 최백호 역시 자신의 앨범에 나얼이 디자인을 맡는다는 소식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최백호는 2월 40주년 기념 앨범 '불혹'을 출시한 뒤 3월 11~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동명의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앨범의 프로듀싱은 2013년 발표곡 '부산에 가면'을 함께 작업한 싱어송라이터 에코브릿지가 맡았다. 최백호의 자작곡들도 수록되며 음악적 발자취를 기념하고자 기성세대와 신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이 참여했다.
Advertisement
1977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한 최백호는 40년간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여러 히트곡을 남겼다. 2013년 앨범 '다시 길 위에서'를 발표해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호평받는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고 수년간 라디오도 진행했다. 화가로 변신해 그림 전시회를 열고 2009년에는 MBC 드라마 '트리플'로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