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남자 아이돌 최강 센터 1위는 누구?
오는 4일 방송되는 KBS JOY 스타 랭킹쇼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2017 남자 아이돌 총선거 최강센터' 순위를 공개한다.
이날 상위권 순위에는 B1A4 진영, 방탄소년단 뷔, 비투비 육성재가 차트에 올랐다. 진영은 데뷔 6년 차 그룹 B1A4의 리더다. 진영은 하얀 피부에 날렵한 눈매, 그리고 선한 인상까지 갖춘 도련님 외모로 사극까지 점령했다. 또한 잘생긴 외모에 패션센스까지 남달라 그의 코디는 남친룩의 정석으로 꼽히고 있다.
다음은 방탄소년단의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는 '뷔'다. 방탄소년단을 '흥탄소년단'으로 불리게 만든 주인공인 '뷔'는 활발하고 엉뚱한 성격을 가진 아이돌계의 대표 비글돌이다. 그의 또 다른 매력은 다름 아닌 혀! 귀엽게 혀를 내미는 모습으로 팬들은 '혀앓이'를 한다고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상위권에 오른 주인공은 비투비의 육성재다. 육성재는 최근 드라마 '도깨비'에서 잘생긴 외모로 맹활약했다. 특히 공유, 이동욱과 함께 훈훈한 환상 케미를 보여주며 여성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그의 취미는 다름 아닌 낚시! 낚시 리포터 욕망을 보이던 육성재는 실제로 낚시 채널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육성재는 솔직하고 엉뚱한 팀 내 막내로 각종 예능과 드라마를 섭렵하며 비투비의 소년 가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빅뱅의 지디도 순위에 올랐다. 지디는 세계가 인정한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 음악을 할 때 누구보다 진지한 지디의 섹시미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것은 그의 패션! 지디가 뮤직비디오에 신고 나온 운동화는 2시간 만에 품절되고, 잠시 공항에 매고 온 백팩은 완판이 되기도 했다. 음반 판매도 완판급이라 매년 7억 9천여만 원이 들어온다는 최고의 아이돌 아티스트 지디는 아쉽게도 1, 2, 3위 후보에는 들지 못했다.
이 외에 '2017 남자아이돌 총선거 최강 센터' 순위에는 세븐틴 민규, EXO 카이, 블락비 지코, 인피니트 엘, 빅스 레오, 샤이니 온유, 젝스키스 강성훈 등이 순위에 올랐다.
차트를 달리는 남자 '2017 남자아이돌 총선거 최강센터' 는 4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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