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앤지(P&G)의 기저귀가 화학물질 검출 논란에 휘말리면서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단됐다.
Advertisement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들은 피앤지의 '팸퍼스 베이비 드라이' 등을 매장에서 회수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프랑스 소비자 매체 '6000만 소비자'는 자체 조사 결과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기저귀 12종 중 10종에서 다이옥신 등 화학물질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도 이 내용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반발과 환불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