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병호를 전력 우선 순위에서 배제한 미네소타 구단의 데릭 팔비 야구 부문 대표는 "우리가 결정을 내리기 전에 시간이 있다. 앞으로 며칠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지켜보자"고 했다.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박병호 거취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
Advertisement
이 팀들은 지명타자 또는 1루수로 우타자가 부족하거나 찾고 있다. 텍사스의 경우 조이 갈로, 라이언 루아, 주릭슨 프로파 등을 1루수 또는 지명타자 옵션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무게감이 약하다. 그래서 텍사스는 FA 마이크 나폴리 영입을 계속 타진하고 있는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재 미네소타 구단은 지명타자 우선 순위에 케니스 바르가스(27)를 올려놓고 있다. 바르가스는 지난해 47경기에 출전, 타율 2할3푼, 10홈런-20타점을 기록했다. 또 미네소타의 간판 스타 조 마우어가 1루수와 지명타자를 언제라도 오갈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