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유정은 첫 팬미팅을 위해 팬미팅의 굵직한 코너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함께 기획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고대,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열정적으로 맞이해주는 팬들과 취재진들을 향해 시종일관 미소를 머금으며 인사를 건넸다.
Advertisement
이어, 노래의 원곡자 eric chou가 무대 위로 깜짝 등장, 현지 팬들은 물론 김유정도 모르는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김유정은 노래도 미쳐 다 부르지 못하고 설레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진행된 2부에서는 고운 한복을 차려 입고 오랜만에 '홍라온'으로 분해 드라마 OST '내 사람'을 열창했으며, 짧은 독무까지 선보여 장내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다식을 만들어 팬들에게 나눠주는 시간에서는 꿀을 너무 많이 넣어 다식이 굳지 않아 애를 먹는 등 웃지 못 할 해프닝으로 미소가 끊이지 않는 팬미팅을 만들기도.
Advertisement
특히 팬들이 몰래 준비한 이벤트와 함께 연신 "사랑해"를 외치는 팬들의 목소리에 "저도 사랑해요."라고 답하며 참았던 눈물을 보였다.
김유정은 약 3시간여의 시간 동안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지며 다정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팬들의 말 한마디, 한 마디에 귀를 기울이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자신을 보러 온 세계 각지의 팬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팬미팅의 첫 기억을 아름답게 마무리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