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리키김의 아들 태오가 건강을 되찾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리키김의 소속사 측은 태오의 건강에 대해 "당시 일시적인 성장통이었던 것 같다"면서 "금세 회복해 평소와 다름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리키김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SNS에 병원에서 검사 중인 태오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태국에서 아들의 오른쪽 다리에 문제가 생겨 이틀 동안 엄청난 통증을 호소하며 걷지 못했다"면서 "병원 검사 결과 그 어떤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다행히 얼마 걸리지 않아 태오는 일상으로 돌아왔다.
리키김과 태오 부자는 지난해 종방한 SBS 예능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베이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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