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22일 '미국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회원사의 미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 기능성 원료소재의 활발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는 미국 건강기능식품 분야 비영리 컨설팅 및 비즈니스 지원센터인 BCI(Bent Creek Institute) 관계자를 초청해 현지 시장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미국 식이보충제 시장의 최신 트렌드 등 전반적 동향과 함께, 신규 기능성 소재 등록 제도인 NDIN(New Dietary Ingredient Notification) 신청에 필요한 자료와 절차, 비용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세미나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오는 14일까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기획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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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오는 14일까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기획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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