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은혜는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재원이다. 2011년 모델로 데뷔해 어느덧 7년차가 된 베테랑이다. 172cm의 큰 키에 48kg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성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섹시함과 귀여움, 청순함까지 모든 매력을 가지고 있는 팔방미인이다. 지난해 6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에서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은혜는 "제가 개인적으로도 격투기 팬이에요. 팬들에게 멋진 라운딩을 보여드릴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렙니다. 로드걸로서 ROAD FC 케이지에 설 수 있게 돼 영광입니다! 저의 멋진 라운딩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로드걸 데뷔 소감을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