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벤처기업 펀딩플랫폼은 7일 중국기업 스타트와 P2P금융 투자개발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트는 한국 내에서 한중 무역을 주사업으로 운영하는 중국기업이다. 펀딩플랫폼과 스타트는 P2P금융을 통해 국내 체류 중국인의 금융생활 개선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6월 기준 법무부 집계에 따르면 국내 체류 중국인은 101만2273명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의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이 숫자는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 체류 중국인의 경우 한국 금융기관을 통한 대출 등의 금융 서비스 이용이 어려워 금융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스타트는 펀딩플랫폼과 함께 국내 체류 중국인을 대상으로 대출 및 투자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유철종 펀딩플랫폼 대표는 "P2P금융이 금융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모든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P2P 투자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펀딩플랫폼은 서비스 오픈 1년 4개월 동안 연체일 0일을 기록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유철종 펀딩플랫폼 대표(왼쪽)과 채희원 스타트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타트는 한국 내에서 한중 무역을 주사업으로 운영하는 중국기업이다. 펀딩플랫폼과 스타트는 P2P금융을 통해 국내 체류 중국인의 금융생활 개선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6월 기준 법무부 집계에 따르면 국내 체류 중국인은 101만2273명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의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이 숫자는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 체류 중국인의 경우 한국 금융기관을 통한 대출 등의 금융 서비스 이용이 어려워 금융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스타트는 펀딩플랫폼과 함께 국내 체류 중국인을 대상으로 대출 및 투자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유철종 펀딩플랫폼 대표는 "P2P금융이 금융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모든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P2P 투자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펀딩플랫폼은 서비스 오픈 1년 4개월 동안 연체일 0일을 기록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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