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좌완 박상혁(27)이 좌측 팔꿈치 통증으로 미국 스프링캠프를 중도 하차,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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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프로 입단한 박상혁은 NC 이적 후 상무를 다녀왔고 타자에서 투수로 전향했다.
그는 2016시즌 투수로 1군 2경기에 출전,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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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은 8일 국내 도착 후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게 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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