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GC는 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74대80으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고, 삼성에 단독 선두 자리를 내주게 됐다. KGC는 주포 오세근이 거의 결장하다시피 한 경기에서 마지막까지 접전을 벌였지만, 승부처 상대 문태영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마지막으로 "오세근 대신에 들어온 김민욱은 공격에서, 김철욱은 수비에서 자기 이상의 역할을 했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