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초 소속팀 발렌시아는 거절 의사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 태도를 보이며 상황이 반전된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이 아직 정식 프로계약을 맺지 않은 만큼 레알 마드리드가 훈련비용을 지불하면 영입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유럽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팀인 레알 마드리드는 자타공인 최고의 클럽이다. 스타 선수 영입에 열을 올리던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들어 마르틴 외데고르 등을 영입하는 등 유망주 수집에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레이더망에 믿고 쓰는 발렌시아산 유망주 이강인이 포착된 셈이다. 후안 마타(맨유), 다비드 실바(맨시티), 이스코(레알 마드리드) 등 발렌시아 유스 출신 스타들은 유럽축구를 수놓고 있다. 이들은 모두 왼발잡이에 플레이메이킹 능력이 뛰어나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강인이 그렇다. 왼발을 잘 쓰고 동료를 활용하는 플레이에 능하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